2012/12/24 16:29

크리스마스 네일들. Beauty


11월에 했던 건데 다른 분들도 물론 많이 하셨던 산타모자 네일 ㅎㅎ 귀여운 걸 좋아하는 애인이 마음에 들어했던 거.


이건 크리스마스가 아니지만 -_-; 면접이 있어서 이틀 동안 잠시 차분하게 하고 있었던 네일 ㅎㅎ
동생이 갖고있던 에뛰드 손톱빛 네일 시리즈 중 하나인데 발림성이 별로 안 좋았다. 색은 예쁨.

요것도 에뛰드. 셀렙걸 ㅎㅎ 예쁜 글리터다. 아이폰 화질 개구지네ㅠㅠ


어퓨 크리스마스 네일 스티커 시리즈 중 첫번째. 그 악명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음에도 구입한 내가 죄인...
정말 싼 티 많이 나고 두껍고.. 늘여서 붙여도 금방 다시 쪼그라들어서 많이 울고 길이 짧아지고 난리도 아니었다.
싼티를 커버하기 위해 누바 G188 자개펄을 스티커 위에 3콧 해줌. 덕분에 좀 나아지긴 했다. ㅠㅠ

두 번째. 한 번 더 붙여도 붙이는 실력이 나아지지 않는 걸 떠나서 진짜 질이 너무.... 싼 티가 너무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여기는 세포라 펄탑코트 트윙클트윙클을 발라줌. 사진에서 티가 잘 안 나는데 정말 너무 예쁜 애다. 너무 작아서 그렇지..
한 개 더 사왔어야 했어 ㅠㅠ 대 후회 중.

마지막. 세 번째로 붙여도 여전히 우글거리는 건 내 손이 곰손인 탓이 아니라니까. 정말 아무리 아까워도 눈뜨고 못 봐줄 정도로 심하게 우글우글... 붙였을 때 괜찮더라도 좀만 있으면 우글우글해진다. 산타 모자 꼭대기랑 눈꽃 중간 같은 데에 스톤도 막 열심히 붙였건만.. 결국 심하게 우는 것들을 떼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모디네일 1+1에서 데려온 민트라떼를 발라주었다. 이게 지금 손톱. 사진보다 좀 더 회색빛이 도는데 생각보다 스티커랑 잘 어울려서 다행이었음. 모데네일 진짜 너무 좋다. 이 가격에 이 퀄리티... 매장 몇 군데 더 돌아서라도 다 쓸어왔어야 하는데 세 군데만 들러본 나년을 매우 치며 포스팅을 마치겠음. ㅠㅠㅠ

2012/11/30 01:26

그간의 네일들 Beauty

진짜 오랜만의 포스팅; 트위터랑 페북을 하다보니 블로그 글도 다 비공개로 돌려놓은 채 방치해놓고 있었다. 긴 글을 쓰는 능력을 완전 상실한 듯 ㅜㅜ

최근 게을러 터지고 모든 의욕 상실이라 맨날 생얼로 다니고 화장품도 나몰라라하고 지내다가
몇 주 전부터 갑자기 다시 네일에 빠져 일주일에 한개씩 네일을 사고 있다;

대강 아이폰으로 찍고 인스타그램으로 찍고 해서 색감과 화질은 시망이지만 어쨌든 기록의 의미로..

이건 방금까지 하고 있던 손톱. 작년까진 우리나라에 글리터 네일이 별로 없어서 해외배송으로 누바 같은 거 비싸게 사고 그랬는데 요즘은 로드샵 글리터 네일들이 너무 예뻐서 살 수가 없다 진짜 ㅠㅠ 이것도 보자마자 혹해서 질러버렸던;;

이게 지금 방금 한 네일;;인데 하고 나서 밸리 둘러보니 완전 비슷하게 하신 분이 계셔서 깜짝 놀라 후덜덜.
사람들이 다 생각이 비슷비슷한가봐용.


요놈은 할로윈 한정이었던 에뛰드의... 역시나 괴상한 이름 네일이었음. 색감 좋고 글리터 예쁘고~ 맘에 들었당.


아 블랙 컬러 떡진 거 귀찮아서 그냥 발랐다가 망한 -.-;; 금방 지워버리고 말았음



에뛰드 레이스 스티커 사자마자 해보고싶어서 ㅋㅋ 둘째 손가락엔 간만에 스톤까지 붙였건만 바로 다음날부터 까지기 시작했던 불운한 네일.. 애인님이 좋아했는데 ㅜㅜ



그래서 지웠더니 ㅋㅋㅋㅋㅋ 리무버가 겉으로 나온 에나멜 부분만 지우고 스티커는 그대로 남겨서 이모양이 되었다. 나름대로 귀여워서 하루 정도 그냥 이러고 다님.


아 이것도 원오브 망 네일 ㅋㅋㅋㅋㅋㅋ 글리터만 올린 부분이 너무 허전해서 도저히... 다음 날 다른 모양 글리터 마구마구 올려버렸는데 그건 사진이 없다 ㅋㅋ


일단은 여기까지..
요즘 쓸 데 없이 손톱에만 부지런하니까 새로운 사진 몇 개 금방 모을 듯 ㅋㅋ

2010/05/12 00:01

제 그림이 티셔츠로 나왔어요 :) Working

제 그림으로 디자인 된 티셔츠여요.
많은 관심과 홍보 부탁드려요. ㅎㅎ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도 뭐도 관리 못 하고 오로지 트위터에 찌끄리기만 하고 있네요 ㅠㅠ
6월까지 지나가면 좀 나아질까 싶기도 하고요.

http://www.jbros.co.kr/ezmart.php?query=view&code=000029&pcode=&bcode=000000&no=43650&option3=Brand&ArrangeBy=&Brand=000345&ListNo=50





2010/05/02 15:04

Yo La Tengo - I'm On My Way Listening



오늘의 랜덤 곡.
사실 다른 노랠 먼저 골랐는데 유튜브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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